축제

축제

축제
자연은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재난을 주기도 합니다. 아득히 먼 옛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아 온 사람들은 자연에 대하여 경외심을 품고 만물에서 신을 느끼면서 살았습니다. 축제는 평소의 고마운 마음을 신에게 올리며 오곡풍요, 집안의 평안 등을 기원하는 신성한 의식입니다. 등롱을 물에 띄워 보내는 행사나 미나즈키사이 축제 등 교탄고시의 축제도 독자적인 민속문화가 짙게 반영되어서 보는 이에게 새로운 발견과 감동을 줍니다.

후카타베 신사 정기축제

후카타베 신사 정기축제

[10월 둘째주 토·일요일]
신을 모신 축제가마와 3가지 악기를 연주하며 춤추는 사람들의 대열, 북을 실은 가마가 야사카 지구내를 행진합니다.

미나즈키 축제

미나즈키 축제

[7월 30일]
미나즈키 신사의 제례입니다.
아사모가와 지구에서 해안까지 신을 모신 축제가마가 행진하며 그 후, 핫초하마 해변에서 남자들이 신을 모신 축제 가마를 어깨에 짊어지고 바다로 들어갑니다.

햐쿠도우치

햐쿠도우치

[2월 첫째주 일요일]
훈도시를 입은 젊은이들이 다이자항에서 몸을 깨끗이 씻은 후, 우렁찬 구령에 발 맞추어 미하시라 신사, 이나리 신사, 하야오 신사를 순회합니다.

센니치에 관광축제

센니치에 관광축제

[8월 9일]
뇨이지 절의 센니치에(千日會)와 유서깊은 축제입니다.
이 날 참배하면 1,000일동안 효험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.

산바소

산바소

무용은 주로 소년들이 담당합니다.
일본의 독자적인 미의식 중 하나인 ‘유현(幽玄)한 경지’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예능행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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쿄탄고시 관광정보 (PDF) : 다운로드 ⇒ 자연과 문화의 여행 (27MB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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